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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고김삿갓문학관

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김삿갓로 216-22

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에 위치한 김삿갓문학관은 강원의 얼 선양사업의 하나로 2003년 10월에 개관하고 시설을 정비해 2018년 재개관 했다. 영월에서는 그의 얼과 문화예술의 혼을 추모하고 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본 문학관을 설립하게 되었다.
관련 연구자료 전시실과 함께 야외에 시비가 조성돼 있으며 전국각지를 방랑하며 서민들의 애환과 양반의 잘못된 생활상을 시로 표현한 방랑시인 난고 김삿갓(본명 김병연, 1807~1863)의 업적과 문학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곳으로,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그의 정신을 기리고 있다.

2018년 12월 18일 재개관